실험실에 수은기압계가 깨져서 대략 20ml정도 흘러나왔습니다. 큰 덩어리들은 쓰레받기로 모아 봉지에 넣었지만, 작은 알갱이들이 무수히 많고, 시멘트바닥 틈 사이에 미세한 알갱이들이 끼었습니다. 도저히 처리가 안되어 전기송풍기가 실험실에 있어서 2시간동안 그걸 이용해서 깨끗하게 처리했습니다.
근데 왠지 "그 전기 송풍기로 빨린 수은 알갱이들이 모터 등의 열에 의해 증기로 나오지는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고, "그걸 작업하면서 계속 마시지는 않았나~?" 하는 의문이 자꾸 들어서 찝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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