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아이가 구급상자를 가지고 놀다가 수은온도계를 깨뜨렸어요. 종이로 알갱이들을 모았더니 서로 붙으면서 알갱이가 커지더군요. 일단 사이트의 좋은 정보로 처리할 수 있는데까진 해보았어요.그런데 거실 마루바닥의 틈사이로 매우 작은 알갱이들은 아직 그곳에 끼어 있는것이 조금 눈에 띄네요.본사이트의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수은응급처리키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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