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시약을 정리하면서 수은도 폐기하게 되었는데
분류하고 밀봉하는 과정에서 조금 샌듯합니다.
프라스틱으로 약국에서 물약제조시 담아주는 용기에
수은이 있었는데 잡았더니 물총처럼 찔끔..
마치 물풍선에 바늘로 찔러서 새는 것처럼
나온양은 수은온도계도 일반 알콜온도계의 양과 같다면 그정도
되거나 그보다 적을것같습니다.
작은 방울로 나왔기때문에 보이지도 않아서
스포이드로 수거할것도 없었고 창문을 열어논 채로
몇일 동안 정리작업을 다시 하긴 했습니다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세상 옷에 수은이 튀었을 가능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때 당시 입었던 옷은 세탁을 했고
그나마 겉옷은 계속 입고 다녔는데...
홈페이지를 보니 분석을 의뢰할수 있더라구요
의뢰할경우 비용과 걸리는 시간
혹시 방문해서 분석을 받을수 있는지 좀 알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