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에 회사에 제 자리에서 체온 측정후 흔들다가 책상에 쳐서 깨져 버렸습니다. 노트북하고 책상 그리고 바닥 카펫트에 떨어져서 치웠는데 토,일요일 이틀이 지나고 출근해 보니 카펫트에는 아직 먼지처럼 작은 알갱이가 간간히 보이더군요.
그래서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것은 스카치 테이프로 찍어서 처리하긴 했는데 더 작은 알갱이까지 완벽히 처리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어떻해 해야 할지... 회사 카펫이라 뜯어서 버릴수도 없고.
나중에 수은이 기화 되나요? 기화되는데 얼마나 오래 걸리나요? 아직은 에어콘을 가동하는 시기가 아니라 창문을 열어놓고 있긴 한데 걱정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