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많으십니다.
아이 체온을 재다 떨어뜨려 체온계가 깨졌습니다.
아이는 즉시 다른 방에 가도록 했고,
제가 황급히 치우는 과정에서
은색방울들을 화장지로 치우니, 잘 되지 않아 두꺼운 종이로 주워 담았습니다.
이후, 게시판을 통해 알아보니, 고무장갑을 끼고 해야한다고 합니다.(저는 맨손으로 휴지로 쓸어담았습니다.. 흑흑)
그리고 포탈게시판을 찾아보니, 여러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아주 위험하다는 의견과, 체온계의 수은은 소량이며 무기수은이라 많이 위험하지는 않다고 하는의견...(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의견이 더 귀에 잘 들어옵니다.)
수은응급처리키트 보내주시면 아주 고맙겠습니다.
- 경북 상주시 낙양동 140-3 상주시청 주민생활지원과 박미향(011-9353-9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