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세 아이가 수은체온계를 들고 흔들다 깨트렸어요. 깨트릴당시 장난감 승용자동차를 타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앉아있던 자동차 의자에 수은과 온도계 파편이 있었는데 아이의 옷은 바로 벗겨 폐기처분했구요 손은 흐르는 물에 씻었습니다. 자동차와 거실바닥에 수은파편은 치웠습니다. 소형청소기로 흡입을 시도하다 안되어서 인터넷검색으로 여길 알게 되어 두꺼운종이로 긁어모르려 했지만 저희 거실바닥에 퍼즐매트를 깔아놓았는데 그 매트가 올록볼복 하다 보니 긁다보면 튕기기만 해서 휴지로도 닦아보고 안되어 테이프로 꼭꼭눌러 다행이 장시간에 걸쳐 청소했습니다. 지금은 환기 중이구요. 제가 입었던 옷가지와 양말, 소형청소기도 폐기처분했구요 수은파편이 튀었던 매트도 폐기처분했는데요 아이의 승용자동차는 아직 폐기처분하지 못했습니다.
궁금한건 위 조치들이 잘된건지와 아이의 승용자동차(프라스틱)의 폐기여분을 묻고싶습니다. 수은은 프라스틱에 스며드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이의 자동차가 좀 잔기스가 많은데요. 수은을 닥을때 수은이 매끄럽지 못한 잔기스 사이사이에 스미거나 박힐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이의 자동차를 닦다보니 왠지 반짝거리는 것들이 박혀있는데 그게 수은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어서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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