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은체온계를 깨뜨린 후 처리를 어찌해야 하는지 알아보려다가 알게되어 찾아 왔습니다.
좋은 정보를 보고 일단 거의 처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아~주 미량이지만 텔레비젼 홈에 박혀 있는 것도 있고 처리하면서 옷에도 약간 묻었는지 찜찜하기도 합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습니다.)
큰 덩어리와 불빛에 반짝이는 눈에 보이는 것은 거의 다 처리한 것 같은데 그 나머지 정말 정말 소량으로 생각되는 것이 잔존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 정도 수은의 기화되는 양도 인체에 안좋을까요? 아니면 이 정도는 무시해도 될런지? 더 이상은 치우기가 힘들어서 문의해봅니다.
아울러 수은응급처리키트라는 것이 있던데 이런게 아~주 구석에 박힌 소량의 수은 처리에 효과가 있는 것인지 가격은 어느 정도인지도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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