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유아가 수은체온계를 갖고 놀다 깨뜨렸습니다. (평소 디지털 체온계를 사용해왔고 자택이 아닙니다.)
깨뜨린 장소는 유리가 깔린 책상 위이고, 5~6시간 후에 책상 유리 위에서 수은 방울을 발견하여 수은체온계가 깨진 사실을 인지했습니다. 수은은 종이로 모아서 비닐에 밀폐해 버렸습니다.
방에는 임신 11주된 임산부가 있었습니다. 난방은 거의 하지 않은 상태였고 방안 온도는 20~22도로 추정됩니다.
1.1 임산부에게 기형아 출산의 위험이 얼마나 높아집니까?
1.2 이 경우 산부인과의 혈액검사로 수은농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까? 혹은 다른 전공과에서 혈액검사를 받아야 합니까?
1.3 혈액검사가 아니라 모발검사가 필요합니까?
2.1 32개월 유아의 경우 수은중독 여부를 측정하기 위해 혈액검사를 해야 합니까? 혹은 모발검사를 해야 합니까?
3.1 책상 위에 있던 옷은 폐기해야 합니까?
4.1 실내온도 20~22/2.5평/모노륨 장판바닥인 방, 1미터 높이의 책상에서 수은체온계를 깨뜨린 경우 환기를 몇 시간이나 해야 합니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