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4일 오후 5시쯤 수은체온계를 깼고 모으다가 결국 물걸레로 닦았다고 합니다... 오늘 잘못된 방법인 줄 알고 테이프로 한번 더 닦긴했는데 티비와 장롱, 컴퓨터 구석구석 있는거 같아요... 1. 물걸레로 닦아서 수은 알갱이가 더 작은 알갱이로(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작아져서 방안에 남아있진 않을까요? 2. 6개월 아기가 있는데 알갱이가 장롱밑으로 들어가 있는거 같아요. 수은체온계 속 수은(약8ml라함)이 전부 증발 한다고 가정했을때 사람에게, 아기에게 위험할까요? 3. 실온에서 일정량의 수온의 증발하는 시간을 계산한 결과는 혹시 없나요?
정말 이사가는 수밖에 없단말인가요... ㅠ.ㅠ 010-7676-8377 이제라도 응급처리키트를 구해서 처리해도 된다면 구입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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