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의 부주의로 인한 사례가 있어 문의 드립니다~ 알카라인 AA사이즈의 건전지가 들은 아이장난감과 수은전지가 들어있을것으로 예상되는 아이들 캐릭터 손목시계가 오랫동안 자동차 안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 무더운 날씨와 강한 햇빛에 노출되어 있었는데요.. 그렇게 방치된게 이제야 생각이 나서 오늘 확인해보니 AA 건전지는 꺼내보니 겉에 둘러싸여있던 포장(?)같은 것이 벌어져있고 만져보니 끈적끈적 했습니다. 캐릭터 손목시계는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비가오고 에어컨을 끈지 얼마안되서인지 습기가 찬것처럼 되어있었습니다. AA건전지가 높은 온도때문에 손상된거 보니 캐릭터 손목시계에 들어있는 수은전지도 온전하지 못했을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밀폐되어있는 공간과 직사광선에 노출된 수은전지에서도 전지액이 흘러나왔을 가능성이 크겠죠? 그생각을 왜 이제서야 하게 되었는지 너무 한심스럽고 걱정이 됩니다. 그동안 아이가 장난감과 시계를 만지며 손이나 옷에 묻어났을것도 같고 시트나 바닥에도 전지액이 흘러나와 묻진 않았을지 걱정이 되는데요.. 혹시나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또 문제는 최근에 아이 카시트도 생각없이 그냥 세탁기에 돌려 빨았는데.. 아마도 카시트 위에도 장난감과 시계가 올려져 있던 경우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카시트도 쓸수 없게 되는걸까요? 질문이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바쁘신데 죄송하지만 답변 부탁드릴께요.. 높은 온도와 직사광선에 노출로 수은전지에 수은이 흘러나왔을 가능성이 높을까요...ㅠ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또 AA건전지에서 만져진 끈적끈적한것은 무엇일까요? |